생략하자~대강하자~ 재혼에서 절대 금물! -Couple.net 선우
자녀 없이 10년 전에 이혼한 A씨는 아이가 셋인 의사 B씨와 재혼하기로 했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도, 남성 아이들과의 관계도 잘 극복했는데,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조촐하게라도 결혼식을 하고 싶었던 A씨는 가족식사나 하자는 B씨의 말에 크게 실망했습니다. A씨는 축복받으면서 새출발하고 싶었는데, B씨가 그 꿈을 깨버린 겁니다. 재혼할 때 결혼식을 생략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변 시선을 의식하거나 부담을 주기 싫어선데요. 재혼도 절차를 밟아 부부가 되는 게 당연합니다. 생략하고, 대강 하는 것은 남들은 물론 서로에게도 떳떳하지 못합니다. 화려한 결혼식을 하자는 게 아니라 주변에 재혼 사실을 당당하게 알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고민해보세요. 결혼정보회사 선우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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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8.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