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의 노예를 거부하고 택했다, 글로벌 브랜드 Couple.net과 Tour.com의 주인
포털의 노예를 거부하고 택했다, 글로벌 브랜드 Couple.net과 Tour.com의 주인 이땅의 거의 모든 정보는 구글,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 예속돼 있다. 서비스 이용자들은 무심코 지나칠지 모르겠지만, 포털은 결국 돈으로 귀결된다. 일단 마음 놓고 사용하게 해 사람들을 포털에 종속시키더니, 차츰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구글은 사진과 영상을 온라인에 보관하는 ‘구글포토’를 유료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역시, 아니나 다를까’ 싶었다. 곧 다른 포털들도 그렇게 할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이럴 줄 진작에 알았다. 일반인들이 이정도인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오죽할까 천문학적인 비용을 포털에 내고 광고하지 않으면 영업자체가 안되게 되었다 그래서 검색창을 통해 쉽게 들어올 수 있는 브랜드가 필..
♥나스닥 일기♥
2021. 6. 9.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