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다고 거절, 만나보니 천생연분 -Couple.net 결혼 은 선우
해외에 있는 한국계 싱글들이 많다 보니 배우자 만남도 글로벌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호주의 만남이 활발하다.해외에서 한국계 배우자를 만나는 것은 한국보다 몇 배는 더 어렵다. 해외 교포사회는 서로 잘 알 것 같지만, 지역이 넓기 때문에 만날 기회가 적어 그 안에서 배우자를 찾기가 결코 쉽지 않다. 상황이 이런데도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분들은 기대치가 있기 때문에 현실 이성상을 원하지 않는다. 남성은 83년생으로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호주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었다. 위치가 호주 도심에서 떨어진 휴양지 쪽인데, 음식 맛이 좋아서 장사가 잘되는 지역 맛집이다.영주권자인 남성은 호주에서 계속 살고 싶어했고, 그래서 호주에 정착했거나 호주로 이주 가능한 여성을 원했다. 남성은 키 180cm에 인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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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7. 29.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