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com & Couple.net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38일차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 초대가 빗발친다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 뜨거운 날씨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요즘들어 이런저런 모임에서 초청을 많이한다. 고맙지만, 절대 참여하지 않고 있다. 이제껏 안 한 것 중 하나가 정치다. 정당에 가입하거나, 보수니 진보니 하는 데 낀 적이 없다. ‘결혼미래당’이라고, 저출산 관련 활동을 직접 하고자 했지만 창당 과정에서 손들었다. 정치성향? 뭐가 보수고, 뭐가 진보인지 모르겠다. 같은 편끼리 모여 상대를 적대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뿐이다. 누가 지도자가 될 것인가,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아니, 신경쓸 시간조차 없다. 국회의원들 가운데 지난날 식사 한번 한 적 있는 분들만 20명 이상이다. 그러나 지나간 젊은날의 이야기다. 이후 교류..
♥나스닥 일기♥
2021. 7. 16.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