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com & Couple.net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50일차
결혼정보회사 선우 호주·뉴질랜드 센터 오픈 한국에서 결혼정보회사를 평가할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 외형과 매출로 업계 1위를 자처하는 것은 이 업종의 속성과는 한참 거리가 먼 뜬구름 잡는 소리다. 선우의 외적 규모는 상당히 축소됐다. 그런데, 미국·캐나다·호주 등지에 해외지사 격인 센터를 개설한다. ‘글로벌’이라는 범주에 드는 국내유일 결혼정보회사다. 자본 만으로는 안 된다. 정교한 매칭시스템이 필수다. 매출액을 자랑하는 것은 곧 모럴 해저드라고 분명히 밝힌다. 남녀 간 만남에서 ‘알선’에만 주력하면 돈은 따라온다. 선우는 미스매칭을 극소화, ‘성사율’에 공을 들였다. 그것이 예의요, 염치라고 믿는다. 세상에 돈 싫어하는 사람 있느냐? 있다! 선우는 ‘K배우자매칭’이라는 가치와 명분을..
♥나스닥 일기♥
2021. 7. 28.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