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효자효녀들, 결혼 만큼은 부모 말 안 듣네 - 결혼정보회사 선우 (Couple.net)
한국에서 처음으로 결혼정보회사를 시작한 지 32년째다. 결혼, 교제커플이 49000명이다. 미주 지역에서는 20년간 한국 교포들이 5천명 이상 가입했고, 1200쌍 넘게 결혼하거나 교제하고 있다. 긴 세월 동안 많은 싱글과 부모님을 만났다. ‘큰 바위 얼굴’처럼 묵묵히 그들을 지켜보면서 부모 세대의 걱정에 공감하고, 자녀 세대의 고민과 현실을 이해하게 됐다.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 결혼인식도 변하고 있고, 특히 세대 간 격차가 크다. 부모 세대는 결혼적령기가 지나면 노처녀, 노총각 소리 듣던 경험이 있고, 때 되면 결혼하는 게 일반적이었던 시대를 살았다. 불과 한 세대 만에 결혼관은 크게 달라졌다.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도 싱글들이 연애를 적게 하고, 결혼을 늦게 한다. 외로우니까 데이팅앱을..
♥Couple.net-결혼♥/결혼은?
2022. 10. 24. 17:07